청년정책신문

청 년 과   정 책 을   연 결 합 니 다

ABOUT

청년과 정책을 연결합니다

청년정책신문은 흩어진 청년 정책을 취재·큐레이션하고,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에 닿도록 연결하는 전문 온라인신문입니다.

창간 취지

매년 수백 개의 청년 정책이 새로 만들어지지만, 정작 필요한 사람에게 닿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보는 여러 부처와 지자체에 흩어져 있고, 신청 요건은 복잡하며, 마감은 조용히 지나갑니다. 정책이 있어도 ‘몰라서 못 받는’ 일이 반복됩니다.

동시에,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평범한 청년의 목소리는 자주 뒤로 밀립니다. 통계와 보고서 속 ‘청년’은 있지만, 매일을 살아가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사정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합니다.

청년정책신문은 이 두 간극을 메우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여러 부처와 지자체에 흩어져 복잡하게 얽힌 정책을 한곳에 모아 나에게 맞는 정책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리하고, 동시에 청년이 직접 겪은 현실과 의견을 모아 정책에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MISSION

정책 형성 과정에서 평범한 청년의 목소리가 소외되지 않게 하고, 진짜 청년의 의사가 반영된 정책이 만들어지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청년정책신문은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에서 멈추지 않고, 정보 전달과 의견 반영이 함께 흐르는 양방향 창구를 지향합니다. 정책을 청년에게,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 양쪽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겠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

정책을 청년에게

일자리·주거·금융·교육·복지·창업 등 흩어진 청년 정책을 취재하고 큐레이션해, 신청 요건과 마감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합니다. 정책맵과 데이터 리포트로 흐름을 짚어 줍니다.

청년을 정책에

제보·문의 창구로 청년이 직접 겪은 현실과 의견을 모으고, 이를 기사와 데이터로 가시화해 정책 논의의 자리에 올립니다. 교육·강연을 통해 정책을 실제 삶과 연결합니다.

편집 원칙

아래 네 가지는 청년정책신문이 무엇을, 어떻게 발행할지 결정하는 기준입니다.

정확성

공개 통계·정부 자료·현장 취재를 교차 검증하고, 수치에는 원출처를 함께 표기합니다.

독립성

특정 정당·기관·광고주의 이해가 아니라, 청년 독자의 이익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투명한 정정

오류가 확인되면 숨기지 않고 바로잡습니다. 정정 요청 창구를 상시 열어 둡니다.

청년의 관점

제도의 문장이 아니라 청년의 현실에서 출발해, 신청 요건과 마감을 쉬운 말로 풀어냅니다.

모든 기사는 발행 전 편집인이 사실관계와 원출처를 최종 확인한 뒤 게재합니다. 게재된 정보에 오류가 있다면 아래 창구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신속히 정정합니다.

제보·문의

정책 제보, 오류·정정 요청, 광고·제휴, 강연 섭외 등 무엇이든 보내주세요. 접수 내용은 youthpolicy2039@gmail.com 으로 전달됩니다.

제출하시면 작성 내용이 청년정책신문 운영팀에 전달되며, 회신 이메일을 남기시면 답변드립니다.